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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환경재단-노원노동복지센터, 탄소중립 실현과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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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6-07-20 13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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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환경재단은 2026년 7월 7일, 노원노동복지센터(센터장 윤제훈)와 탄소 중립 실현과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.

이번 협약은 노원 탄소중립 실현을 통한 구민 삶의 질 개선, 

취약계층 노동자에게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통한 지역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.

이를 위해 두 기관은  △ 상호간 노동복지, 상담, 공제회 등 관련 정보 희망자 대상 안내 및 이용 지원 △ 기후위기에 취약한 노동자를 대상으로 환경 탄소중립 교육과 노동인권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 공동 운영 

△ 다양한 사업 운영에 있어 양 기관의 공간을 상호 우선 사용하도록 협조 △ 기타 협력 사업 구축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습니다.

앞으로도 노원환경재단은

기후위기 사회적 약자를 위한 권익 보호 및 교육 확대, 나아가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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