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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신문, 9월5일 노원 탄소중립 구민선언_노원환경재단 강희영 상임이사, 구민회의 대표 조재희 인터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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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6-08-31 09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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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8월29일 노원신문에, 9월5일 노원 탄소중립 구민선언 관련 노원환경재단 강희영 상임이사와 구민회의 조재희 대표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.
오는 9월 5일 구민 약 1000명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모으는 ‘26 노원 탄소중립 구민선언’ 에는
‘기후위기를 기후정의로!’를 슬로건으로 
지역 청소년센터와 복지관, 시민사회단체 등 40여 기관과 19개동 주민자치회가 함께 
피켓을 직접 만들고, 율동 퍼포먼스도 진행한 후 10시부터 탄소중립 10대 의제를 함께 외치며 노원역 사거리에서 노원구청까지 행진한 후
구민선언식에 이어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화답하는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.
강희영 노원환경재단 상임이사는 “개인의 실천만 강조하는 캠페인에 머무르지 않고, 정책적 실천에 이를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선언을 만들었다. 전기차 사용은 성인만 가능하고 청년, 청소년은 실천할 수 없다. 
이처럼 세대와 계층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실천방안을 준비했다. 공론장에서 제시된 구민의견을 기반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탄소중립으로 준비한 것이다. 
이에 구민회의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열심히 공부하고 체화하면서 자신이 있는 곳에서 메신저 역할을 해냈다. 구성원들이 변화하는 과정 자체가 감동이었다. 그래서 9월 5일이 더 기대된다" 고 전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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